등기워치
전세 계약 후에도,
등기부는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등기워치는 세입자를 대신해 계약한 집의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를 사람이 주기적으로 열람하고, 변동이 생기면 그것이 무슨 뜻인지 쉬운 해설과 함께 알려드리는 감시 서비스입니다. 계약 전·당일·잔금일 3회 체크 15,000원, 전세 기간 감시 구독 월 9,900원.
을구가 뭔지 몰라도 됩니다.
등기워치 리포트
정기 확인 · 3회차
서울 ○○구 ○○동 123-45 ○○빌라 301호 · 2026-07-03 10:12 열람
상태: 새 등기 발생
| 구분 | 등기 목적 | 접수일 | 내용 |
|---|---|---|---|
| 을구 | 근저당권설정 | 07-03 | ○○은행 · 채권최고액 120,000,000원 |
| 갑구 | — | — | 변동 없음 |
해설 — 일반적으로 소유자가 이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는 기록으로 설명됩니다. 내 보증금보다 먼저 변제되는 금액이 얼마인지가 확인 포인트입니다. 흔히 권장되는 다음 행동과 함께, 구체적 판단은 전문가 상담을 안내드립니다.
다음 확인 예정일 2026-07-17 · 본 리포트는 공적 기록의 요약·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 대응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계약 시점의 등기부는, 계약 시점까지만 사실입니다
계약할 때 깨끗했던 등기부에도 이후 근저당권 설정, 가압류, 압류, 경매개시결정 같은 새 기록이 접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 전 · 계약 당일 · 잔금일 3회 확인이 일반적으로 안내되고, 정부 안심전세앱·은행 앱은 무료 변동 알림까지 제공합니다.
무료 앱이 하는 일
"등기부에 변동이 발생했다"는 사실의 통지 — 여기까지는 이미 무료입니다. 저희도 그렇게 안내드립니다.
등기워치가 더하는 일
사람이 등기부를 직접 읽고 — 무엇이 기록됐는지(사실), 일반적으로 무슨 뜻인지(해설), 흔히 권장되는 다음 행동까지 회차마다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변동이 없는 달에도 "이상 없음" 확인이 도착합니다.
알림만 필요하시다면 무료 앱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등기워치는 알림 그 다음 — "그래서 나 지금 괜찮은 건가?" — 가 불안한 분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작동 방식 — 세 단계
- 1
신청과 선입금. 오픈채팅으로 주소(본인 임차 물건)와 상품을 알려주시고 계좌이체 또는 토스 송금으로 선입금하시면 시작됩니다.
- 2
사람이 직접 열람. 운영자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열람합니다(1통 700원, 요금에 포함). 자동 프로그램은 쓰지 않습니다.
- 3
해설 리포트 발송. 변동이 있으면 즉시, 사실과 해설을 나눈 리포트를 보냅니다. 없으면 정기 확인마다 "이상 없음"을 보냅니다.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상품과 가격
계약 전후가 불안할 때
3회 체크 패키지
15,000원/ 1물건
- · 계약 전 / 계약 당일 / 잔금일 — 회차마다 열람
- · 회차마다 해설 리포트 1장
- · 열람 원가(1통 700원) 포함
전세 기간 내내
전세 감시 구독
월 9,900원/ 1물건
- · 월 2회 이상 열람 + 변동 시 즉시 리포트
- · 무변동 시 월 1회 "이상 없음" 확인 메시지
- · 열람 원가 포함 · 언제든 해지(진행 전 회차 환불)
선입금(계좌이체·토스 송금)으로 운영합니다. 진행하지 않은 열람 회차는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가격은 초기 운영 가격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약속하지 않는 것
- · 위험을 예방하거나 없애 드리지 못합니다. 공적 기록의 변동을 빨리 발견해 알려드릴 뿐입니다.
- ·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실 요약과 일반 정보까지만 다루며, 구체적 대응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 상담을 안내합니다.
- · 실시간 감시가 아닙니다. 열람 시각 이후의 변동은 다음 열람 전까지 알 수 없습니다.
- · 본인 계약 물건만 봐 드립니다. 타인 부동산 조회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등기부(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볼 줄 몰라도 되나요?
네. 을구가 뭔지 몰라도 됩니다. 리포트는 무엇이 기록됐는지(사실)와 그것이 일반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해설)를 나눠서, 세입자의 언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안심전세앱이나 은행 무료 알림과 뭐가 다른가요?
무료 앱들은 "변동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것만 필요하시면 무료 앱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등기워치는 그 다음을 맡습니다 — 사람이 등기부를 직접 읽고, 무엇이 어떻게 기록됐는지, 일반적으로 무슨 뜻인지, 흔히 권장되는 다음 행동은 무엇인지를 회차마다 리포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변동이 없는 달에도 "이상 없음" 확인을 보내드립니다.
어떻게 감시하나요? 자동 프로그램인가요?
아니요. 운영자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직접 열람합니다(1통 700원, 요금에 포함). 자동 크롤링·매크로는 쓰지 않습니다. 3회 체크는 계약 전·계약 당일·잔금일에, 감시 구독은 월 2회 이상 열람합니다. 열람 시각 사이의 변동은 다음 열람 때 확인됩니다.
전세 계약 후에 근저당이 새로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근저당권 설정은 소유자가 그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는 기록으로 설명되며, 내 보증금보다 먼저 변제되는 금액이 얼마인지가 확인 포인트로 안내됩니다. 등기워치는 이런 변동을 발견하면 즉시 사실과 일반 정보를 정리한 리포트를 보내고, 구체적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전문가 상담을 안내합니다.
등기부등본은 언제 떼 봐야 하나요?
계약 전, 계약 당일, 잔금일 3회 확인이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계약 이후에도 등기부에는 새 기록이 접수될 수 있어서, 전세 기간 중의 주기적 확인이 의미가 있습니다. 등기워치의 두 상품이 정확히 이 두 시기를 맡습니다.
개인정보와 등기부 사본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주소·연락처·결제 기록 등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만 보관하고, 등기부 PDF와 리포트는 발송 후 고객별로 최소 보관합니다.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으며, 요청하시면 즉시 삭제합니다.
법률 자문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등기워치는 공적 기록의 사실 요약과 일반 정보까지만 다루고, 소송·계약 해지 같은 법적 판단이나 대응 지시는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리포트의 해설은 "전문가 상담" 안내로 끝납니다. 본인이 임차했거나 임차 예정인 집만 봐 드리며, 타인 부동산 조회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신청
신청 창구(카카오 오픈채팅)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열리는 대로 이 자리에 버튼이 연결됩니다.
신청 시 필요한 것: 본인이 임차(예정)한 물건의 주소, 원하는 상품, 선입금. 계약서의 주소 표기를 그대로 알려주시면 정확합니다.